AgeCalc 기준 가이드
만나이·연나이·한국식 나이 차이
세 가지 나이 표현은 같은 사람에게도 다른 숫자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준을 써야 하는지 구분해 보세요.
만나이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생일이 지날 때마다 한 살씩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공적 안내나 정확한 연령 확인에서는 만나이가 기본 기준입니다.
연나이
올해에서 출생연도를 빼는 방식입니다.
생일을 따지지 않아 빠르지만, 정확한 생일 기준 연령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식 나이
태어나면 1세로 보고 새해마다 한 살을 더하는 관행적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쓰일 수 있지만 공식 계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이 비교하는 방법
AgeCalc 비교표에서는 출생연도별로 연나이와 만나이 범위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연도만 알고 있을 때는 비교표를 먼저 보고, 생년월일을 알면 만나이 계산기로 확정하세요.
실수 줄이기
신청 조건, 이용 가능 연령, 학교 기준처럼 기준일이 중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기준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나이 표현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지므로 문서의 용어를 먼저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나이가 만나이보다 항상 크나요?
대부분 같거나 1살 큽니다. 생일이 지났다면 같고, 지나지 않았다면 연나이가 1살 큽니다.
한국식 나이는 계속 써도 되나요?
일상 표현으로는 쓸 수 있지만, 공식 판단에는 만나이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